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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사원 입사일 앞당기기
안녕하세요. 오늘 최종 합격 연락 받았습니다. 면접 때도 아르바이트 인수인계 때문에 11/9 일부터 입사가 가능할 것 같다고 했고 오늘 합격 전화에서도 9 일부터 입사가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일정이 바뀌어 당장 다음 주 월요일(11/2) 부터 입사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1. 다음 주 월요일에 연락해서 입사일을 수요일 쯤으로 앞당긴다. 2. 일주일 동안 업무 공부 + 엑셀, 워드 공부 등 어느 게 더 좋은 선택일까요? 기업 규모는 사원수 20 명 미만의 중소 기업입니다. 저는 이번이 아예 첫 직장인 신입사원입니다!
2026.10.30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우선 최종 합격 축하드립니다! 첫 직장이라면 입사일을 앞당기는 것도, 남은 기간을 자기계발에 활용하는 것도 고민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2번보다는 1번을 추천합니다. 다만 다음 주 월요일에 연락해서 바로 월요일 입사를 요청하기보다는, 회사에 입사일을 앞당길 수 있는지 먼저 여쭤보고 회사 일정에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면접과 합격 통화에서 11월 9일 입사가 가능하다고 전달했기 때문에 회사도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업무 인수인계나 교육 일정을 준비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입사일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신입사원이 일주일 일찍 출근할 수 있다면 업무 적응과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우선 첫 직장 합격 축하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굳이 입사일을 앞당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면접 때부터 11월 9일 입사가 가능하다고 말씀하셨고 회사에서도 그 일정을 알고 채용한 것이니, 예정된 날짜에 출근하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남은 일주일은 마음 편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입사하고 나면 아무래도 업무에 적응하느라 바빠지고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그동안 취업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으니 가족이나 친구들과 시간도 보내고, 여행이나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를 가지세요. 첫 직장이라고 너무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입사해서 하나씩 배우면 되는 거니까요. 지금은 업무 공부보다는 그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휴식 시간을 주는 게 더 좋겠네요. 좋은 마음으로 첫 출근 하시길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당장 경제적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면 1주일 차이가 미래를 크게 바꾸지는 않습니다. 1주일 동안 여행이라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거나, 가족들과 외식을 하거나, 밀린 드라마를 보거나, 이곳저곳 산책을 해 보거나...푹 쉬시고 9일에 입사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아르바이트 인수인계 일정 변경으로 입사일을 앞당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20명 미만의 소규모 중소기업 특성상 빠른 합류가 오히려 회사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두 가지 선택지 중 어느 하나만 고르기보다는 입사일을 당기면서 남은 기간을 자기개발에 활용하는 방향을 추천해 드립니다. 입사일 조정 의사가 생겼다면 가급적 빨리 담당 인사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연락하여 개인적인 일정이 정리되어 다음 주 월요일부터 바로 출근이 가능하다고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회사의 온보딩 준비 기간이나 기존 직원들의 일정 조율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월요일이 부담스럽다면 수요일이나 목요일 등 회사가 원하는 일정에 맞춰 조율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만약 입사일이 예정대로 9일로 유지되거나 중간 일정으로 조율되어 며칠의 여유 시간이 생긴다면, 남는 기간 동안 회사에서 주로 다루는 업무 프로세스를 미리 파악해 보거나 실무에 꼭 필요한 엑셀과 워드 활용법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입 사원에게는 기본적인 문서 작성 능력과 빠른 업무 습득 태도가 가장 중요하므로, 남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한다면 입사 후 훨씬 자신감 있게 업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첫 직장 입사를 앞두고 일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시는 모습이 매우 훌륭합니다. 사원수 20명 미만의 중소기업은 신입사원 집체 교육 일정이 고정되어 있지 않아 조기 입사 요청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월요일에 인사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연락하여 기존 아르바이트 인수인계 일정이 빠르게 마무리되어 11월 4일 수요일부터 입사가 가능함을 밝히고 의사를 타진해 보시는 첫 번째 선택을 추천합니다. 만약 회사 측에서 기존에 약속한 11월 9일 입사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면, 남은 기간 동안 엑셀과 워드 등 기초 사무 능력을 다지며 첫 출근을 차분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시든 인사담당자에게 적극적이고 유연한 태도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입사 전부터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나나능네답랩오투원코사원 ∙ 채택률 0%
개인적으로는 공부를 하는 것 보다 빠르게 입사하여 실무를 진행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사용하는 툴과 툴을 사용하는 범위가 달라 실제 사용하면서 실무를 배우는게 더 빠르게 습득이 될 것 입니다 ㅎㅎ
- 나나능네답랩오투원코사원 ∙ 채택률 0%
개인적으로는 공부를 하는 것 보다 빠르게 입사하여 실무를 진행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사용하는 툴과 툴을 사용하는 범위가 달라 실제 사용하면서 실무를 배우는게 더 빠르게 습득이 될 것 입니다 ㅎㅎ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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